보고하기 싫으면 말지 왜 저리 오만해...
불쾌지수는 쫙쫙 올라가는데 이틀 연달아 속이 뒤집혀서 진짜...
그러던 와중 모 게임 체험판 실행하려다 빡친 과거가 떠올라서 문득 찾은 IRC 스캔샷.
다른사람들 다 MS 블루스크린 욕해도 그러려니 했지만... 내 살다살다 저렇게 짜증나게 느껴진 시스템 메세지는 없었음.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때와 상황에 따라 진짜 다르게 들립니다. 네.
혹시 몰라서 닉넴은 지워뒀어요.
군대간 아엌ㅋ(가명)님은 잘 지내고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