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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090601
사실 3005 그린을 산건 녹색을 좋아한다는 개인적인 이유 이외에도, 환율이 오른 뒤에 나온 정발로 나온 색이라 그나마 돈 더 주는게 덜 억울하다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어쨌든 까망이나 하양보단 맘에 들어요.
SP는 진득히 잡을때나 하고, 과제하다가 간간히 하는 건 정작 친구가 준 모두의 골프.
아니 마코토를 보고나서 공부가 손에 잡힌단 말입니까 그대로 밤새 PSP에 빠져드는 건 조금도 이상하지는 않군

오늘 졸업사진을 찍는 후배들을 바라보며 슬슬 졸업이 가까워져 온다는 사실이 전혀 실감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다음학기는 여러가지 의미로 견디기 힘드네요. 아 휴학하고 싶다 ㅜㅜ 물론 자격증은 따두고.
by 로이미르 | 2009/06/01 20:05 | 일상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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