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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로이미르 | 2010/09/26 21:10
[감상] 투명한 유리조각 같은 섬세함, 시마모토 리오
나는 사토 유야에겐 차가운 도시남자
하지만 그녀... 시마모토 리오 에겐 따뜻하겠지...

...는 뻥이고 학부 졸업논문 쓰러 도서관 갔다가 내친김에 시마모토 리오의 소설이 나란히 책장에 있길래 얇기도 해서 덜컥 읽어버렸습니다. 솔직히 낚인 적이 하도 많아서 XX상 후보니 그런거는 잘 신뢰하지 않는 편인데 (그 상의 유명세는 둘째로 치고) 생각보다 술술 읽혀서 좋았네요.

읽은 책은 실루엣과 리틀 바이 리틀의 2권.
내용에 관한 언급이 있으니 살짝 가려두겠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로이미르 | 2009/11/19 00:27 | 감상일지 | 트랙백 | 덧글(0)
[감상] 타협을 모르는 작가, 사토 유야
오랜만에 뭔가 감상문을 쓰네요. 도피성이 짙습니다만 언제고 쓰려고 했던거니 한번 끄적이겠습니다.
이 글은 사토 유야를 좋아하는 분에겐 권장하지 않습니다. 대놓고 까는 글이에요.
덧붙여 사토 유야의 플리커 스타일, 크리스마스 테롤 등의 소설등에 대해서도 내용누설이 만연함.
싫으신 분들은 백스페이스. 그럼 갑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로이미르 | 2009/11/16 01:28 | 감상일지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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